9급 국가직 공무원 영어 필기 기출문제복원 (2005-04-24)

9급 국가직 공무원 영어 2005-04-24 필기 기출문제 해설

이 페이지는 9급 국가직 공무원 영어 2005-04-24 기출문제를 CBT 방식으로 풀이하고 정답 및 회원들의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9급 국가직 공무원 영어
(2005-04-24 기출문제)

목록

1과목: 과목 구분 없음

1. 밑줄 친 단어와 의미가 같은 것은?

  1. resuscitation
  2. injection
  3. infiltration
  4. evaporation
(정답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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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밑줄 친 곳에 가장 적절한 것은?

  1. taciturn
  2. loquacious
  3. uncommunicative
  4. reticent
(정답률: 70%)
  • 문맥상 '평소에는 ( )한 로버트 씨가 말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되어야 하므로, 뒤의 'said little'과 대조를 이루는 '말이 많은'이라는 의미의 단어가 필요합니다.
    loquacious는 '수다스러운, 말이 많은'이라는 뜻으로 정답입니다.

    오답 노트

    taciturn, uncommunicative, reticent: 모두 '말수가 적은, 과묵한'이라는 의미로 문맥상 어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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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밑줄 친 곳에 공통으로 들어갈 단어는?

  1. on
  2. to
  3. under
  4. from
(정답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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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밑줄 친 단어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The new law will be put into effect next month.
  2. The incident effected a profound change in her.
  3. Their opinion will not affect my decision.
  4. Alcohol has a very bad affect on drivers.
(정답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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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밑줄 친 부분의 표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In the case of rain, the athletic meeting will be postponed.
  2. He gave me a check instead of cash.
  3. In spite of all his exertions, he failed the test.
  4. Because of an advance in the cost of living, salary raise is needed.
(정답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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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것 중 옳지 않은 것은?

  1. 당신이 갈등을 해결할 때, 그것을 어떻게 말하느냐가 무엇을 말하느냐 만큼 중요하다.
    = In resolving conflict, what you say it is as important as how you say.
  2. 차이점이 아니라 우리가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하라.
    = Focus on what we have in common, not on our differences.
  3. 당신이 하겠다고 결단하는 것보다 당신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은 없다.
    = Nothing shapes your life more than the moments you choose to make.
  4. 사랑하지 않고 줄 수는 있으나, 주지 않고 사랑할 수는 없다.
    = You can give without loving, but you can't love without giving.
(정답률: 73%)
  • 비교 구문 'as ~ as'를 사용할 때, '무엇을 말하느냐 만큼 중요하다'라는 의미가 되려면 주어와 비교 대상의 위치가 적절해야 합니다. 제시된 문장에서는 what you say가 주어로 오고 how you say가 비교 대상으로 와야 문맥상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what you say 뒤에 불필요한 it이 들어가 있어 문법적으로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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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문장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I never see her without being reminded of my mother.
  2. I just hate the thought of doing just one thing through the day.
  3. It's needless to say that diligence wins in the end.
  4. They were on the verge to leave the summer resort.
(정답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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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1. used to getting
  2. cut him off
  3. were being
  4. which
(정답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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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A fair waiting system makes it possible for us to serve and be served on a first-come-served basis.
  2. That is, in which line will I be able to get my job done most quickly?
  3. The solution to this problem seems to be easy.
  4. It would be possible for us to think of a social invention.
(정답률: 78%)
  • 문맥상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직면하는 '결정의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문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뒤이어 '짧은 줄이 항상 빠른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오므로, 어떤 줄에서 일을 가장 빨리 끝낼 수 있을지 고민한다는 내용의 That is, in which line will I be able to get my job done most quickly? 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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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순서대로 ㉠, ㉡)

  1. education, next to
  2. expectation, except for
  3. emission, outside of
  4. preservation, just under
(정답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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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순서대로 ㉠, ㉡)

  1. Besides, In short
  2. For instance, However
  3. However, As a result
  4. On the other hand, On the contrary
(정답률: 73%)
  • ㉠ 앞부분에서 뉴턴이 기계적 에너지 보존을 보여주었다고 언급한 뒤, 구체적인 사례로 당구공의 충돌을 들고 있으므로 For instance가 적절합니다.
    ㉡ 앞까지는 에너지 총량이 변하지 않는다는 보존 법칙을 설명했지만, 뒤에서는 이것이 '완벽하게 탄성적인' 이상적 조건에서만 가능하다는 제한 사항을 언급하며 내용을 반전시키므로 However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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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Only some old violins have a special sound.
  2. They secret may be lost forever.
  3. The smallest difference will change the sound of the violin.
  4. No one really knows, but many people think they have an answer.
(정답률: 71%)
  • 이탈리아 크레모나산 고전 바이올린의 특별한 소리에 대해 장인과 과학자들이 연구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람마다 나이 때문이라거나 나무 절단 방식 때문이라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도 정말 알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이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No one really knows, but many people think they have an answer. 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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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What good are zebra's stripes?
  2. How did the zebra evolve from horses?
  3. Where did the stripes of the zebra come from?
  4. What is the origin of the zebra?
(정답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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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drop
  2. use
  3. regard
  4. specify
(정답률: 76%)
  • 인류 역사는 끊임없는 이동과 혼혈로 인해 '순수한' 인종이 존재하지 않으며, 생물학적 차이보다 문화적 차이가 더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류학자들이 인간 집단을 분류할 때 인종(race)이라는 단어를 버리고(drop) 싶어 한다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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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밑줄 친 곳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 uncertainty
  2. consensus
  3. perspective
  4. atmosphere
(정답률: 71%)
  • 철학을 하지 않는 사람은 편견과 습관적 믿음에 갇혀 세상을 명확하고 한정된 것으로 보지만, 철학을 시작하면 일상적인 것조차 불완전한 대답만 가능한 문제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철학의 가치는 정해진 답이 없는 불확실성(uncertainty)에서 추구된다는 논리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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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다음 글을 읽고 일치하는 것을 고르시오.

  1. Every reptile has hard scales.
  2. The scales of all reptiles are alike.
  3. All reptiles have scales.
  4. All reptiles are dangerous.
(정답률: 69%)
  • 지문에서 뱀과 다른 파충류들이 비늘(scales)로 덮여 있으며, 일부 종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파충류의 피부 특성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ll reptiles have scales가 일치합니다.

    오답 노트

    Every reptile has hard scales: 일부 종은 비늘이 거의 보이지 않거나 유연할 수 있으므로 모든 파충류가 '딱딱한' 비늘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The scales of all reptiles are alike: 거북이의 경화된 비늘과 악어의 유연한 덮개처럼 비늘의 형태는 종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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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다음 글의 주장을 가장 잘 나타낸 것은?

  1. Despite their unusual illustration, maps made before the nineteenth century were remarkably accurate.
  2. Old maps had to include pictures of imaginary animals.
  3. Imaginative maps were often drawn before the nineteenth century because so few people had traveled abroad.
  4. Before the nineteenth century, map makers drew strange humans in maps because they were scared of mythical animals.
(정답률: 59%)
  • 19세기 이전에는 장거리 여행이 어려워 해외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에, 지도 제작자들이 지리적 사실보다 상상력에 의존하여 지도를 그렸다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Imaginative maps were often drawn before the nineteenth century because so few people had traveled abroad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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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If we stop tourism in Antarctica, there may be consequences for tour companies.
  2. The writer wants Antarctica to bo banned from scientific research.
  3. The ice of Antarctica attracts sunlight and heats the Earth.
  4. Our excessive visits to Antarctica will harm it and then our planet.
(정답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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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 B대화의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은 것은?

  1. A: Is it okay if I use your computer?
    B: Not at the moment.
  2. A: This is the doctor's office, isn't it?
    B: I'm afraid not. The doctor's office is next door.
  3. A: Oh, my God! Is that you, Barbara?
    B: Yes, it is. Good to see you again, Danny.
  4. A: What about some dessert? We have ice cream.
    B: Sure, give me some more. I'm stuffed.
(정답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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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에 대한 B의 응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You're right. She doesn't have a liking for English.
  2. So, do you intend to be through with her?
  3. She must have gotten stuck in lost of work.
  4. You never fail to please me.
(정답률: 75%)
  • A가 '2년 동안 교제했음에도 여전히 서로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다(not talking the same language)'라고 고민을 토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응답은 관계의 종료 여부를 묻는 So, do you intend to be through with her? (그럼 그녀와 헤어질 생각인가요?)가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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